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말씀나누기

[오늘 3분 강론] 성주간 수요일: 자비와 자책의 괴리

by 박루케시오 posted Apr 08,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No Attached Image

오늘 스승 예수님을 은전 서른 닢에 팔아넘긴 카리옷 사람 유다는 결국 자책하며 자기 목숨을 끊습니다. 그런 씁쓸함도 스승 예수님께서는 맛보셔야 했습니다. 어여 당신의 자비하심에 의탁하면서 용서를 청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은전 서른 닢에 사랑이 무너집니다. 의리도, 신의도 무너집니다. 유다는 자신이 기대했던 정치적 혁명가가 아니라서 배도를 합리화합니다. 이런 이상과 현실의 괴리는 또한 자신이 자비와 자책의 괴리에 걸려 넘어진다는 점을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감사드리며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은 언제나 사랑이고, 무료입니다!


https://youtu.be/sgw2XXBUFBk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