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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마리아 posted Nov 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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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목동 수련소, 수련형제의 해맑은 웃음,반가운 웃음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저 역시 웃음으로 인사 했지요. 형제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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