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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최광배요셉 posted Oct 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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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이번 프란치스칸 축제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이 순간도 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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