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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막 돌아온 이남주 교수의 따끈따끈한 이야기

by 평화나눔 posted Sep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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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나눔 아카데미 11기 1강 박노해 2008년 9월 25일(목) 저녁 7시 광화문 나눔문화 포럼실과 나눔마당

 

 
이남주 
성공회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
 
 
약 력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서울대 정치학과 석사
중국 베이징대 정치학 박사
참여연대 집행위원
세교연구소 소장


저서 및 논문
<중국시민사회의 형성과 특징> 2007 
<아시아의 시민사회 II: 현상과 전망> 2005
<아시아의 시민사회 I: 개념과 역사> 2003


촛불아 모여라 희망을 말하자 박노해 시인이 말하는 2008 촛불의 진실과 희망
 
평화를 나누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청명한 가을날, 그 가을이 오는 소리와 함께 시작한
11기 평화나눔 아카데미가 9월 25일(목),
박노해 시인의 강연으로 10주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우정어린 배움의 공동체, 평화나눔 아카데미와
새로운 인연을 맺은 수강생 여러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그 두 번째 시간은
이남주 교수와 함께 떠나는 '중국'입니다.

2008 여름 코리아에는 뜨거웠던 촛불이 있었다면
세계는 베이징을 주목했습니다.
세계를 놀라게 했던 2008 베이징 올림픽의 화려했던 개막식,
그 뒤에 가려진 티베트의 분리독립과
‘관광상품’이 되어 버린 소수민족의 비애.
그래서인지 중국이 쏘아 올린 수많은 폭죽은
제국의 신호탄을 알리는 것 같았는데요.

일찍부터 중국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해 온 이남주 교수는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대국굴기(大國屈起)’가 아닌 
 ‘대기대락(大起大落) 크게 일어나고 크게 떨어진다
을 기억하라고 경고합니다.
덧붙여 중국의 직접 영향권에 있는 한국은
중국을 적대시 하거나, 일방적으로 옹호할 것이 아니라
그 빛과 그림자를 살펴보는 균형잡힌 세계인의 자세가
절실하다고 하는데요.

10월 2일 목요일 저녁 7시.
평화나눔 아카데미 강연에 맞춰 중국에서 막 돌아온
이남주 교수의 따끈따끈한 중국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차 례

7 :00-7 :30 소박한 밥상
7 :30-7 :40 숨고르기 | 음악감상
7 :40-9 :30 강연 및 질의응답
9 :30-9 :50 알림과 나눔
9 :50- 뒤풀이

 
수강안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클릭> 인터넷에서 수강신청하기
각 강좌 2만원 | 전강좌 수강 15만원
우리은행 959-001951-13-001 나눔문화
현장납부도 가능하며,
나눔문화회원과 학생,
시민단체 활동가는 20% 할인됩니다.
 
문의 및 예약

이지훈, 박주영 02·734·1977

나눔문화
peace@nanum.com www.nanum.com


 
11기 평화나눔아카데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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