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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누기

2022년 7월 12일 화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by 고도미니코 posted Jul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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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7월 12일 화요일

✝️ 교부들의 말씀 묵상✝️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마태 11,21-22)
기적을 보고도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다
우리 구원자께서 갈랄래아의 고을들인 코라진과 뱃사이다를 두고 탄식하십니다. 그들이 이같은 큰 기적과 선의에서 이루어진 행위를 보고도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상숭배를 비룻한 많은 악에 물든 티로와 시돈이 오히려 이 고을들보다 더 낫다고 하십니다. 티로와 시돈은 율법을 짓밟았지만, 코라진과 벳사이다는 자연법과 성문법을 어겼을뿐더러 그들 가운데에서 일어난 기적들에도 마음을 쓰지 않았기 때운입니다. 주님께서 코라진과 벳사이다에서 일으키신 기적들이 어디에 기록되어 있느냐고 묻는다면, 우리는 그 내용을 앞에서 읽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모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마태 14,23)
이같은 말씀이 그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온 갈랄래아”에 코라진과 벳사이다도 포함되어 있
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히에로니무스-

✝️ 성인 / 영적 글 묵상✝️
50가지 예수 모습 / 안셀름 그륀
6. 여성의 벗 예수
그리스도교의 역사를 보면 예수님을 홈모한 여성들이 많았다. 아빌라의 데레사 성녀는 여성에 대한 시션이 곱지 않았던 남성 위주의 교회에서 여성으로서 여성의 벗이신 예수님께 다가갔다. 힐데가르트 폰 빙엔 성녀는 성직을 수행하는 남성들을 꾸짖을 만큼 용기 있는 여성이었다. 그녀는 편협한 주교의 지시를 거역하며 교회에서 파문당한 사람의 묏자리룹 교회묘지에 쓰게 했다.(47)

✝️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7월 영적 수련 성월 2주간 용서/화해✝️
금주간 성서읽기 로마 14-16장 / 갈라 1-3장

✝️ 화요일 성령(성시간)의 날✝️
예수님, 어머니 마리아의 부탁으로 첫번째 기적을 행하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갈바리아에 오르실 때 마리아께서 함께 동행하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십자가 아래서 성모님을 저의 어머니로 또 저를 성모님의 자녀로 삼으셨으니 감사합니다. 성모님은 마음으로 당신과 함께 모든 것을 겪고 사랑하며 용서하셨습니다. 마침내 당신의 고난이 죽음으로 끝났을 때 성모님은 하염없이 슬퍼하며 당신이 계시지 않음을 고통스러워하셨나이다.
당신이 부활하신 후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누구보다도 먼저 찾아주셨으니 찬미받으소서. 성모님은 사도들과 함께 성령이 오시기룹 기도하셨고 그렇게 기도하고 함께 현존하면서 초대교회에 영감을 불어넣어 주셨으니 감사드리나이다. 예수님, 마리아는 당신을 섬기려고 온 삶을 바치시고 언제나 충실하고 겸손하게 순종하셨으나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도움과 사랑의 어머니 마리아 안에서 기쁨과 희망의 이유를 발견하게 하시니 감사드리나이다.(205)
-성시간, 슬라브코 바르바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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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수도회 한국관구
에페소 기도의 집

☨에페소 기도의 집은 순례와 피정을 통한 에페소 성모님 성지 보존과 중동평화와 난민을 위한 기도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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