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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4:51

총회 24일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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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총회: 2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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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의 24일째는 평소처럼 기도로 시작하였고, 기도 중에 최근에 선종한 신시내티 세례자 요한 관구의 Gil Wohler 형제를 기억하였습니다. 


 총회의 총비서는 총회의 재정 위원회의 일원으로 선출된 Br. Denis Vavrek과 Br. Mario Vaccari 형제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고, 총회 13일째부터 20일째까지의 회의록에 대한 승인과정으로 형제들을 인도했습니다. 


 총회 최종문헌의 첫 번째 초안에 대한 연구가 이 날의 주된 일이었습니다. Dominic MONTI(New York) 형제, Cesare VAIANI(Milan) 형제와 Frédéric MANNS(Jerusalem) 형제가 속한 전문가들의 위원회가 그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각각의 전문가들은 최종문헌 개개의 항목에 대해 발표하고 설명하였고 문서작성 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습니다.


 발표에 이어 총회에 참석한 형제들은 최종문헌의 가치에 대해서 활발하게 토론하였습니다. 몇가지의 수정이 제안되었는데, 특히 최종문헌에 보다 기쁘고 희망찬 색깔을 입히기 위해 프란치스칸 카리스마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표현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다음으로 Julil  Bunader 형제가 세 1회 수도회들 사이의, 그리고 전체 프란치스칸 가족과 함께하는 미래 협력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는 이미 가족들 안에서 이루어졌던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총회에 참석한 형제들에게 프란치스칸 가족들과 함께 기념할 포르치운쿨라 전대사 800주년에 대한 계획을 말해주었습니다.


 오후 첫 일정은 안건들에 대한 개인적 연구나 그룹 토의를 하면서 보냈습니다. 두 번째 모임은 홀에서 열렸으며 안건 위원회가 그동안 해온 작업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오늘 밤 늦게라도 총회의 안건들을 다듬는 일을 마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홀에서의 작업을 마치면서, 형제들은 총회 안에서 가장 전레적이고 사회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한 순간을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목적지는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과 이어진 꼰벤뚜알 형제들의 큰 수도원 Sacro Convento 였습니다. 형제들은 성 프란치스코의 무덤 주위에서 저녁기도를 바쳤으며 관리자인 꼰벤뚜알 형제 Mauro Gambetti가 주도하였습니다. 그는 프란치스칸 성소의 본질적인 특징들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유언의 구절들로 이야기를 시작면서, 그는 아씨시와 전 세계에서 프란치스칸 형제들로서 - 결코 첫째이기를 바라지 말고 기꺼이 가장 작은 자가 되는 가운데 - 함께 길을 걸어가자고 형제들(작은 형제회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을 초대하였습니다. 함께 하는 가운데, 우리는 세상에 대한 봉사에 우리 자신과 우리가 가진 전부를 쏟을 수 있습니다.


 함께 음식을 나누는 것은 진정한 형제애와 우리가 미래에 더 많이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함께하는 여정의 표지였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기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capitulumgenerale2015.ofm.org/en/capitulum-generale-2015-chronicle-day-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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