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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1 10:26

총회 21일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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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총회: 21일째


F_day31.jpg


 5월 31일 주일, 삼위일체 대축일, 형제들은 라베르나로 순례를 떠났고 그곳에서 총회 21째 날의 대부분을 보냈습니다.

 

 형제들은 라베르나 성지에 도착한 후, 11시에 투스카니 관구 관구봉사자 Br. Guido Fineschi의 주례로 삼위일체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Br. Guido는 이 축일에 대한 기념이 우리가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신비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생생한 교감을 위해 삶의 깊은 곳에서부터 경험하고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부르심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복음적 삶이 복음이 쓰여지기 전에도 살아졌듯이, 형제회와 형제들 개인의 삶도 최종 문헌들로 쇄신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문헌들은 우리 삶의 여정 안에서 이미 일어난 일들을 확인해주는 것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수난, 곧 십자가와 고통으로 이끌리신 그 사랑을 우리 몸에 새기자고, 그리하여 우리의 몸이 주님 구원의 표지로 변화되게 하자고 형제들을 초대하였습니다.


 형제애가 넘치는 식사와 여러 성지의 방문 이후, 형제들은 오상경당을 향한 행렬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와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분과의 극적인 만남에 대한 기억으로 쇄신되면서, 형제들은 총회의 마지막 주간을 보낼 준비를 위해 아씨시로 돌아왔습니다.



관련된 사진을 더 보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capitulumgenerale2015.ofm.org/en/capitulum-generale-2015-chronicle-day-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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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량진 2019.01.25 15:30
    <h3>킹크랩 노량진에서</h3>

    <p>킹크랩 노량진에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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