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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 12:43

총회 19일째 소식

조회 수 91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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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총회: 1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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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3주째 금요일(19일째)은 주로 참석자들의 모임 안에서 논의 될 제안들을 다듬는 업무가 맡겨진 다양한 총회 위원회들의 작업들에 할애되었습니다. 이 제안들은 우리 삶의 중요한 측면들: 곧 형제적 관계들; 창조질서 보전; 양성과 학문; 기도와 묵상생활; 권한과 행정을 위한 봉사; 가난의 카리스마와 단순한 생활양식의 증진; 총본부의 재정운영에 대한 지침들; 선교(missio ad gentes);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복음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복잡한 과제들 앞에서, 각각의 위원회들은 전체회의에 안건들을 제출하기 전까지 많은 시간의 숙고와 논의를 거쳤습니다.


 첫 아침 회의는 위원회들 안에서 이루어졌고, 두 번째 회의 때 교황청립 대학교 안토니아눔(PUA)의 학장 Mary Melone 수녀와 부학장 Agustín Hernández Vidales 형제로부터 전 형제회에 책임이 맡겨진 이 대학교에 대한 다방면에 걸친 보고를 들었습니다. 총봉사자 형제는 Mary 수녀에게 감사를 표하며, 그녀의 선임 이전에 학장 대리였던 Martin Carbajo Núñez 형제의 기여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학장과 부학장은 형제회와 대학의 일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강사들과 학생들의 부족과 재정적 압박과 같은, PUA(Pontifical University, Antonianum)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광범위한 프란치스칸 가족들을 위해 높은 수준의 학문과 가르침을 제공하기 위한 학교의 목적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는 프란치스칸 사상이 그 독자적인 전통들과 복음화의 실현방식과 더불어 교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학문적인 참여를 수반합니다. 이는 또한 정의평화창조질서보전; 애큐메니즘과 종교간 대화; 프란치스칸 원천들에 대한 중대한 연구들; 그리고 학문에 대한 프란치스칸적 접근과 같은 프란치스칸 관심분야들에 대한 특별한 주목을 포함합니다.


 총회 참석자들을 대표해서, 총봉사자 형제는 PUA가 해온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고 학교의 질과 복음화사명의 효과를 더 증대시키기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오후시간은 다시 위원회들의 업무로 돌아갔으며, 프란치스칸 가족과 관계가 있는 일본 순례자들의 음악공연이 함께 한 커피를 곁들인 휴식시간을 통해 다시 활기를 찾았습니다. 저녁기도와 식사에 이어진 친교의 시간과 더불어 이 마음 따뜻한 시간은 이날 대부분을 차지했던 성찰과 식별에 집중된 작업들과 좋은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총회 19일째와 관련된 사진을 더 보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capitulumgenerale2015.ofm.org/en/capitulum-generale-2015-chronicle-day-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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