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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2015.05.27 16:32

총회 16일째 소식

조회 수 84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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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목요일, 2015 총회 16일째는 총회 참석자들에게 참으로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었습니다. 총회는 휴회를 하고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비공식 알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로마를 다녀왔습니다.


출발이 오전 7시 30분으로 계획되어 있었기에, 이날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버스 여정은 평온하였고, 우리는 오전 10시 45분에 Via della Conciliazione를 걸어내려가며 성베드로 광장의 주랑들과 청동문을 향했습니다. 특히 알현장소인 Sala Clementina로 가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바티칸의 회랑들과 계단들을 걸어들어가 마침내 Sala Clementina에 도착했습니다. 형제들이 그곳에 자리 하자마자,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들어오셨고 매우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셨습니다. 축성생활회와 사도생활단성(약칭: 수도회성) 차관이며 전 총봉사자인 José Rodriguez Carballo 대주교도 접견에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총봉사자 형제는 프란치스코 교황께 인사드리며 그간 총회가 해온 작업들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러고나서 교황께서는 형제들을 향하시며 프란치스칸들이 그 안에 현존해왔고 그 안에서 사람들과 긴밀한 유대를 계속해나갔던 사랑과 존중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에게 참된 프란치스칸 삶에 충실히 머무름으로써 이를 보전해달라고 촉구하셨습니다. 교황님은 또한 형제적 관계들 안에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더욱 깊게 함으로써 어려움들을 극복해 나가도록 형제들을 격려하셨으며, '작은 형제들'의 삶에 있어 작음의 가치를 강조하셨습니다. 연설 끝에 교황께서는 각각의 형제들 모두와 인사를 나누셨으며, 이는 당사자들 모두에게 값진 체험이었습니다.


알현 후, 행복해 하는 형제들을 태운 버스들은 아모레 디비노(Amore Divino 하느님 사랑의 성 마리아) 성지로 가기 위해 로마 남부로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점심식사를 하고 로마 시민들에게 가장 유명한 기도 장소인 성지 성당들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비록 피곤했지만 오늘의 체험들로 인해 들떠 있었고, 우리 총회의 일정들을 재개할 준비를 위해 Santa Maria degli Angeli(천사들의 성 마리아)로 돌아왔습니다.


총회 16일째와 관련된 사진을 더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capitulumgenerale2015.ofm.org/en/capitulum-generale-2015-chronicle-day-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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