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2015.05.22 16:47

총회 11일째 소식

조회 수 7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F_electMG1.jpg


총회 11일째 날의 가장 중요한 일은 형제회의 총봉사자 선출이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리자, Errazuriz Ossa 추기경의 집전한 성령 미사로 시작로 시작하였습니다. Errazuriz 추기경은 그의 강론에서 성령께서 우리 자신을 인도하실 수 있도록 내어맡김이 우리를 활기있게 하고 피조물과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과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다른 이들을 격려해 줄 것임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는 새로운 총봉사자와 총평의회가 성 베드로의 은총 가득과 순종과 용기를 가지기를 그리고 하느님께서 우리의 시대에 계속해서 열어주시는 새로운 길을 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오전의 첫 번째 일정으로 형제들은 우리의 규정에 명시된 절차에 따라 새로운 총봉사자를 선출하기 위해 첫 투표를 하였습니다. 

선거의 결과, 마이클 페리 형제가 압도적으로 선출되었고, 그는 총회에 참석한 형제들로부터 따뜻하고 오랜 박수로 환영 받았습니다.

그 후, 형제들은 포르치운쿨라로 행렬해서 갔고, 새로운 총봉사자는 신앙선서를 하였고 형제회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형제들은 줄을 서서 앞으로 나와 순종에 대한 형제적 약속의 의미로 그와 포옹을 하였습니다. 

곧이어 Br. Michael Perry는 프란치스칸 가족들과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성 프란치스코의 축복을 주었습니다. 


축하식은 포르치운쿨라 수도원의 큰 식당에서 Seraphic 관구의 형제들이 새로운 총봉사자와 형제들을 위해 마련한 멋진 점심식사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지만, 총회의 일정은 부총봉사자와 총평의원들의 다른 직문에 대한 후보자들을 논의하기 위해서 협의체들의 모임들로 오후에도 계속되어야 했습니다. 

부총봉사자에 대한 예비투표가 있었습니다. 그것에 뒤이어 협의체들의 프리젠테이션이 계속되었다. 이번에는 North-Slavic과 South-Slavic의 협의체들의 차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총회의 첫 6번의 일정의 회의록들이 승인되었습니다. 


저녁기도와 식사 이후, 공동체 친교의 시간은 이날 전체를 특징지워줄 수 있는 형제적이고 축제적인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도록 해주었습니다. 



총회 11일째 날과 관련된 사진을 더 보시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주십시오. 

http://capitulumgenerale2015.ofm.org/en/capitulum-generale-2015-chronicle-day-11/#more-2264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총평의원 선출 file 홈지기 2015.05.25 1370
공지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부총봉사자 선출 file 홈지기 2015.05.22 1153
공지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총봉사자 선출 file 홈지기 2015.05.21 1300
27 총회 폐막 file 홈지기 2015.06.07 866
26 총회 26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6.06 788
25 총회 25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6.05 777
24 총회 24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6.04 725
23 총회 23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6.03 735
22 총회 22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6.02 712
21 총회 21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6.01 710
20 총회 20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31 708
19 총회 19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30 712
18 총회 18일째 소식 26 file 홈지기 2015.05.29 966
17 총회 17일째 소식 1 file 홈지기 2015.05.28 796
16 총회 16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27 800
15 총회 15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26 744
14 총회 14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25 724
13 총회 13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25 741
12 총회 12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23 719
» 총회 11일째 소식 file 홈지기 2015.05.22 743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